스티븐 잡스의 연설문 중에 이런 내용이 있단다.
'connect dots'
점과 점들이 연결되어 선을 만들고 그 선들이 이어져 어떤 형태들을 만든다.
나는 살아오면서 불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었던 모든 것들이 미래에 더 큰 무언가를 해내기 위한 과정이였었다.
그러니 좌절하지 마라. 모든 것들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라는 말.
하연양! 아빠도 늘 좌절하며 자신의 못난 모습을 불평만 한단다.
근데 자네를 만나고 나서 무언가 가슴 속에 확실하게 새겨진 게 느껴진단다.
'사랑'
예수님도 부처님도 말씀하신 사랑 말이야.
언제나 모든 것들에 완성은 사랑인 거 같아.
가끔은 못난 모습도 보이고 자네에게는 부족한 아빠이지만
아빠가 꿈꾸는 미래는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사랑이란다.
하연이 이름에 담긴 의미만큼 바른 것들을 멀리멀리 흐르게 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.
하연이가 그런 모습으로 자라날 것을 아빠는 의심하지 않아.
어떻게 아냐고
그 자신감은 바로 지금 하연이가 아빠를 변화시키고 있으니까.
고맙다 딸!
'connect dots'
점과 점들이 연결되어 선을 만들고 그 선들이 이어져 어떤 형태들을 만든다.
나는 살아오면서 불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했었던 모든 것들이 미래에 더 큰 무언가를 해내기 위한 과정이였었다.
그러니 좌절하지 마라. 모든 것들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미래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라는 말.
하연양! 아빠도 늘 좌절하며 자신의 못난 모습을 불평만 한단다.
근데 자네를 만나고 나서 무언가 가슴 속에 확실하게 새겨진 게 느껴진단다.
'사랑'
예수님도 부처님도 말씀하신 사랑 말이야.
언제나 모든 것들에 완성은 사랑인 거 같아.
가끔은 못난 모습도 보이고 자네에게는 부족한 아빠이지만
아빠가 꿈꾸는 미래는 우리 가족이 함께하는 사랑이란다.
하연이 이름에 담긴 의미만큼 바른 것들을 멀리멀리 흐르게 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.
하연이가 그런 모습으로 자라날 것을 아빠는 의심하지 않아.
어떻게 아냐고
그 자신감은 바로 지금 하연이가 아빠를 변화시키고 있으니까.
고맙다 딸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