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난히 호기심이 많은 딸아이!
주변에 작은 것 하나도 "아빠 이건 뭐예요?" 하며 묻는 탓에
가끔 난감할 때도 있답니다. ㅋ
이제 제법 한글을 읽기도 하고, 엄마 아빠랑 함께 공부하는 것이 가장 즐겁다는 하연양!
학교에 가서도 "공부라는 것이 즐거운 것이구나" 하며 느껴야 할텐데
그 부분에 있어서 이것저것 고민이 되네여.;
이른 고민이기는 하지만 그 전까지 만이라도 더 많은 것들을
보여주고 함께 할 수 있게 노력할려구여.
♥오늘도 우리 딸내미 즐거운 하루 보내기를~
'아꼽은 하연양 시즌1 > 하연양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하연양 이야기93-술먹지마! 아빠. (2) | 2012.03.22 |
---|---|
하연양 이야기92-할미할미! (1) | 2012.03.20 |
하연양 이야기90-괜히 섭섭하네! (2) | 2012.03.14 |
하연양 이야기89-주말아침! (2) | 2012.03.13 |
하연양 이야기88-수염뽀뽀 싫어! (2) | 2012.03.0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