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하루 다르게 말도(사투리작렬) 늘고 행동하는 몸짓도
제법 여자아이다운 모습이 보이네요.
하연양이 말하는 것들을 모두 다 그림에 담을 수는 없지만,
가끔 엄마, 아빠를 빵 터트리게 하는 말을 하는 요즘~
♪ 참 재미납니다.ㅋㅋ
'아꼽은 하연양 시즌1 > 하연양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하연양 이야기111-철부지 아빠! (9) | 2012.05.11 |
---|---|
하연양 이야기110-어린이날 선물! (4) | 2012.05.07 |
하연양 이야기108-베개 투척 사건! (11) | 2012.05.03 |
하연양 이야기107-아기 누구 닮았어? (6) | 2012.04.27 |
하연양 이야기106-조금 있다 갈게! (20) | 2012.04.26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