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끔 아이를 보면서 이게 정말 잘살고 있는 걸까?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돌아오는 주말, 아이와 함께 더 많이 놀아주고, 더 많이 안아줘야지
마음속으로 다짐해봅니다.
♥늘 엄마, 아빠에게 힘이 되어주는 하연양 고마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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