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들은 보이는 그대로를 이야기합니다.
어른들도 보이는 그대로만 생각하고 바라보면 얼마나 좋을까요.
아이가 부모를 의지해 자라나듯 부모들도 아이와 함께 성숙해 나가는 게
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♬ 요즘 하연양의 말 한마디에 많은 걸 배우고 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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