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들 눈에는 다 그런것 인지
왠지 하연양이 그림에 제법 소질이 있어 보이네요.
그리는 것 자체도 원체 즐거워하지만, 제법 형태를 눈썰미 있게
표현하는 걸 보면 (가끔 깜짝 놀라기도;;)
앞으로 좀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게
재료나 모양들을 보여줘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어떤 것이든 자기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,
♥그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걸 하연양이 이야기 해주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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