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간의 휴가 동안 많은 비에 하연양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,
피해를 입은 분들은 힘든 시간이었겠네요.
늘 반복되는 일이라 이제는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.
잘못된 것이 있다면
이미 그 결과를 바꿀 수 없다 할지라도
개선하려는 노력이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?
그래야 우리 아이들에게도 부끄럽지 않을 테니까요.
뜻하지 않게 피해를 입으신
모든 분들 힘내시기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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