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 봐온 물건들을 엄마 아빠와 먹겠다며 하루종일 기다렸다고 하네요.
하루 하루 마음의 크기도 자라나는 하연양을 바라보면서
새삼 작은 것 하나도
선뜻 나누지 못하는 지금의 제 모습이 부끄럽네요.
아이를 키운다는게 제가 늘 배우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.
하연양 고구마랑 감자 고마버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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